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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해김씨 서강파(고려도총관파)
글쓴이: 날짜: 2016.05.16 08:02:29 조회:1474 추천:0 글쓴이IP:211.109.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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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김씨 선현사
도총관 김경신의 후손들.

김경신(金敬臣)은 중시조(中始祖)로 고려(高麗) 충렬왕조(忠列王朝) 진변총관부군총관(鎭邊總管部軍總管)을 지냈다.

(도총관(都總管) : 조선 때 오위도총부(五衛摠總府)의 우두머리로 정 2품의 관리.
고려 충렬왕때 제주에 탐라총관부, 경상도 진변만호부와 전라도 진변만호부 설치
진변(진변)의 합포현(합포현) --합포에 원의 제도인 진변만호부(鎭邊萬戶府)를 설치했다)

김원현(金元鉉)은 경신(敬臣)의 子로 고려 충렬왕(忠烈王)때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광정대부 첨의평리 상호군(匡靖大夫 僉議評理 上護軍)을, 충선왕(忠宣王)때 양산방어사(梁山防禦使)로서 왜적(倭賊)을 물리친 공(功)으로, 신라(新羅)때 박제상(朴提上),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절사(節死)한 양산군수(梁山郡守) 박영규(朴英圭)와 함께 양산춘추원(梁山春秋園) 장충단(奬忠壇)에 삼조의열(三朝義烈)로 배향, 양산 군민이 춘추로 재향을 받든다.
(고려문종때 양주 방어사로 계실때 삼차강 또는 삼우강 (현재 부산 서낙동강,,,조만포)해전에서
왜구의 대함대,,,,中船 103척을 수장 시킨 영웅 입니다
전승비가 경남 양산시 춘추공원에 있읍니다
三朝 열사비,,,,,비3개 가운데 중간에 위치)

김태덕(金台德)은 원현(元鉉)의 3자(三子)로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지냈다.

김방려(金方礪)는 태덕(台德)의 장자(長子), 자(字)는 여용(汝用), 호(號)는 축은(築隱), 문과(文科) 급제(及第), 백당재(栢堂材)에 들어갔고, 봉순대부(奉順大夫) 판종부시사(判宗簿寺事)에 이르렀다. 장흥(長興)의 사현사(四賢祠)에 배향(配享)되었다.

김돈-판서공 돈
휘돈자를 쓰시는 할아버지는 도총관공 할아버지로 부터 5세손으로서 홍무 을축생(서기1385년)이며 조선 태종 정유년(서기1417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등용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세종때에 집현전 응교와 직제학,도승지를 역임하시고 예조판서에 이르렀다고 한다. 세종 때 이천,장영실 등과 함께 앙부일구, 금속활자 갑인자 등을 제조하는데 관여한 기록들이 수없이 나오고 있다. 묘소는 한림면 장방리 장항산에 있는데 판서묘라고 하며 이곳을 시미동또는 시미골 이라고 부르는데 시미동은 시묘동의 순 경상도식 사투리로서 돌아가신 후 서강할아버지 께서 3년간 시묘살이를 했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의상에 앙부일구명(앙부일구에 세겨진 글)이 게제되어 있고 이글을 휘돈께서 쓰신 글이라고 족보와 이조실록 및 상기 증보문헌고에 게재되어 있다. 이런 사실로 보면 휘돈 께서는 세종조에 명신임은 분명하고 이는 우리 문중의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없으나 불행하게도 김해김씨가 아니고 안동김씨가 아니냐는 이론이 있고 또한 함자가 우리 할아버지는 敦 과 墩을 혼용하여 쓰고 있는데 역사서에 나온 함자는 墩으로 되어 있어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얼마든지 다르게 표현할 수 있고 지금도 그런 경우가 많으며 엄연히 묘소가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서강할아버지 께서 급제한 명단에 김해인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또한 敦之子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우리의 할아버지임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앞으로 우리 문중에서 훌륭한 학자가 배출되어 이조실록 등많은 역사서를 연구하여 이의 의구심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김순생(金筍生)은 방려(方礪)의 장자(長子)로 일찍이 여택제(麗澤齋)에 들어갔고 고려 공민왕(恭愍王) 임인년(壬寅年)에 문과(文科)에 올라 지청도 군사(知淸道 郡事)에 이르렀다. 장흥(長興) 사현사(四賢祠)에 배향(配享)되었다.

김계희(金係熙)는 순생(筍生)의 2자(二子), 자(字)는 회숙(晦叔), 호(號)는 퇴은(退隱).
세종(世宗) 을묘(乙卯, 1435년)에 생원탐화랑(生員探花郞)이 되고, 신유(辛酉, 1441년)에 문과(文科)에 올라 예문관 검열(藝文館 檢閱)로 한림(翰林)에 들었으나 부모(父母)가 연로(年老)하여 벼슬을 버리고 낙향(落鄕)하니 당시 집현전(集賢殿) 학사(學士)들이 한강(漢江)까지 송별(送別)하고 시(詩)를 읊으니, 태허정(太虛亭) 최 항(崔 恒)은 ‘청운미(靑雲未) 탈백운사(奪白雲思)’라 읊고, 집현전 교리(集賢殿 校理) 노산(魯山) 이영서(李永瑞)는 ‘이친사환지다소(離親仕宦知多少) 강상추풍독송군(江上秋風獨送君)’이라 읊으니 모두 조선(朝鮮) 명시(名詩)이다.
그때 지은 한림정(翰林亭)은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소실(燒失)되었으나 지금도 그 마을을 한림정(翰林亭), 면(面)을 한림면(翰林面), 한림정역(翰林亭驛), 한림중학교(翰林中學校)가 있다.
홍문관교리(弘文館校理),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 경상도도사(慶尙道都事)를 거쳐 나주목사(羅州牧使)로 은혜(恩惠)로운 정치(政治)를 베풀고 향교(鄕校)를 크게 수리(修理)함으로써 백성(百姓)들은 그가 죽은 후에도 향교(鄕校)에 위패(位牌)를 봉안(奉安)하여 춘추(春秋)로 배향(配享)하고 있다. 이조참판(吏曹參判)으로 명(明)나라에 사신(使臣)으로 다녀오고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지냈으며, 1463년에 인순부윤(仁順府尹)에까지 이르렀다.

김강의는 김계희(金係熙)의 장자(長子), 생원진사(生員進士)를 하였고, 사재감정(司宰監正)이며 증(贈) 가선대부(嘉善大夫) 병조참판(兵曹參判) 동지의금부도사(同知義禁府度事)이다.

김극검(金克儉)은 강의(剛毅)의 3자(三子)로 자(字)는 사렴(士廉), 호(號)는 담헌(淡軒), 괴애(乖崖)다.
1459년 생원진사(生員進士)에 1등을 하고 같은 해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하여 한림(翰林)을 거쳐 1466년에 문과중시(文科重試)에 장원(壯元), 발영시(拔英試) 3등에 올랐다.
경상도사(慶尙都事), 양산(梁山) 및 함안군수(咸安郡守)로 치적(治蹟)이 있고 도승지(都承旨), 홍문관 부제학(弘文館 副提學), 황해(黃海) 및 전라관찰사(全羅觀察使), 안동대도호부사(安東大都護府使), 명환(名宦)이시고 사헌부대사헌(司憲府大司憲)에 이르렀으나 돌아가시자 벼슬이 정이품(正二品)에 이르렀으나 집도 없다 하여 청백리(淸白吏)로 나라에서 고향(故鄕)인 김해시(金海市) 진영읍(進永邑) 신용리(新龍里) 주변(周邊)의 산(山)을 하사(下賜) 안장(安葬)을 하니 그 마을을 지금도 관찰사촌(觀察使村)이라 부른다.
장흥(長興) 사현사(四賢祠)에 춘추(春秋) 배향(配享)하고 있다.

김관(金寬)은 극검(克儉)의 장자(長子), 자(字)는 경요(景饒), 호(號)는 송재(松齋), 1497년에 문과급제(文科及第)하고 홍문관 검열(弘文館 檢閱), 사간원 정언(司諫院 正言), 사헌부 집의(司憲府 執議)와 홍문관 교리(弘文館 校理)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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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려;(金方礪)김원현의 손자다. 자는 汝用,호는 築隱.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백당재(栢堂材:사헌부 사간원의 총칭)에 들어갔고 성격이 강직하여 세상사람들과 뜻이 맞지 않았다. 계묘년(1363:공민왕 12) 난리(德興君의 난동)때는 교주도(交州道:오늘의 강원도 회양중심 5도의 하나)에서 징병의 일을 잘하여 공민왕이 그 뛰어난 재주를 사랑하였고, 그해 재상,전녹생(宰相,田祿生)과 절동, 방국진(浙東,方國珍)에게 사신으로 가서 그곳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으며, 당대의 명사 김원소(金元素), 장저(張저), 유인본(劉仁本) 등과 교우하였다.

이중 4세 축은공(築隱公) 이하가 축은공파(築隱公派)라고 하는데 전남 보성과 장흥을 중심으로 많은 자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전남 장흥군 안양면 수양리에 축은공 휘방려(築隱公 諱方勵), 퇴은공 휘계희(退隱公 諱係熙), 담헌공 휘극검(淡軒公 諱克儉), 절옹공 휘 혼(節翁公 諱渾)을 배향한 사현사가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에 한림정(翰林亭)이라는 정자가 있었는데, 이는 세종때 한림(翰林)과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역임하신 퇴은(退隱) 김계희(金係熙)께서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정자를 짓고 놀던 곳이라 합니다. 정자 이름은 퇴은정(退隱亭)이라 하였으나 세상에서 공의 초직(初職)을 따라 한림정이라 불렀으며 건물은 임진왜란때 소실되었고 지금은 이 일대를 한림정(翰林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 진영읍 신용리에 황해,전라관찰사와 호조참판을 역임한 담헌(淡軒) 김극검(金克儉)검의 묘소가 있는데 이 부락 이름을 공의 관직을 따라 관찰사촌(觀察使村)이라고 부르며 이곳에는 공이 만년에 점필재( 畢齎) 김종직(金宗直)과 놀던 월파정(月波亭)이라는 정자가 있었는데 임진왜란때 소실되고 1959년에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6세 서강공(西岡公) 이하를 서강공파(西岡公)파라고 하는데 경남 김해와 기장을 중심으로 많은 자손들이 거주하며,
8세 담헌공파(淡軒公派)는 김해와 성주를 중심으로 후손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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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희(金係熙)

金順生의 아들이다. 자는晦叔, 호는退隱. 世宗乙卯(1435)에 生員探花郞, 辛酉(1441)에 문과에 올라 예문관 검열에 들어갔으나 부모가 연로하여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니 당시 집현전 학사들이 한강까지 나와서 송별하고 시로 읊으니 太虛亭 崔恒(뒤에 영의정)은 "청운의 뜻은 백운의 뜻을 빼앗지 못하더라",(靑雲未奪白蕓思) 집현전 校理 魯山李永瑞는 "어버이 떠나 벼슬 하는 이 몇 사람인가 마는(離親 仕宦知多少)강위의 가을 바람에 홀로 그대만을 보내네"(江山秋風獨送君)라 읊으니 모두가 조선명시다.

그때지은 퇴은정은 그의 손자金克儉, 증손金寬, 현손金庾信등이 모두 한람학사를 역임하여 세칭 한림정이라 부른다. 정자는 임진왜란때 소실되었으나 지금도 그 마을을 한람정이라고 칭하고 그 면을 한림면, 翰林亭驛, 한림중학교 등이 있다. 홍문관교리, 사헌부감찰, 경상도도사를 거쳐 나주목사가 되어 은혜로운 정치를 하여 학교를 크게 수리 했으므로 백성들이 그가 간 뒤에도 생각하였다., 그가 죽자 백성들이 어버이 상을 당한 것 같았고 寶(계)를 세워 제삿날이 되면 고을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明倫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462년(世祖8)吏曹參判으로서 명나라 사신으로 다녀오고 漢城判尹을 지냈으며, 1463년(世祖9)에 仁順府尹에 이르렀다

경신(敬臣)의 칠세손(七世孫)인 담헌(淡軒) 극검(克儉)은 성종조(成宗朝)에 사헌부대사헌(司憲府大司憲)으로 담헌공파(淡軒公派)의 분파조(分派祖)이며 극검(克儉)의 현손(玄孫) 만증(萬增)은 진사(進士)로 1592년 임란때 김해(金海) 퇴은촌(退隱村)에서 성주목(星州牧) 용기(龍基)현(現) 고령군(高靈郡) 성산면(星山面) 대흥리(大興里))로 이거하고 만증(萬增)의 현손(玄孫) 연(衍)은 효종시(孝宗時) 초곡방(草谷坊) 삽제(揷祭)(현(現) 용암면(龍巖面) 명포리(明浦里))로 연(衍)의 6세손(世孫) 업변(業變)이 조곡방(租谷坊)(현(現) 용암면(龍巖面) 계상리(溪上里))에 정착하여 후손이 세거하고 있다.
도총관공 경신파에서 분파된 파 : 생원공 계인파, 서강공 계인파, 주부공 초파, 퇴은공 계희파, 담헌공(淡軒公) 극검(克儉)파

족보는 축은공파, 서강공파, 담헌공파로 나뉘어 간행되어 오다가 1998년 무인보(戊寅譜)에서에서 통합되었고, 항렬도 축은공파와 서강공파가 각기 다르게 정하여 왔었는데 무인보에서 중조로부터 33세 이후는 통합이 이루어 졌음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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