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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쥘부채
글쓴이: 永漢   날짜: 2010.07.26. 22:20:44   조회: 1227   추천: 637   글쓴이IP: 211.208.5.199

쥘부채


- 2010.7.26
- 덥고 습도 많았으나 맑음
- 운교 서예연구실

 

 

 

 

* 서예 사부님이신 운교선생님으로부터 쥘부채 작품 한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시원한 여름을 나라는 의미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집사람이 보면 오해하겠습니다.
   환갑이 다 되신 사부님의 능청스런 재치가 어린애 같습니다.
   혹시 모를 후환을 생각해서 제가 도서(낙관)까지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 그리움 하나 가슴에 피워

     이천십년(2010년) 운교"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란"그림인지 물어보았더니 "장미"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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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바람처럼, 흐르는 물처럼
어진 산처럼,방랑의 은빛 달처럼

風/流/山/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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