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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산준비물 체크리스트
글쓴이: 날짜: 2009.07.21 10:29:31 조회:8666 추천:163 글쓴이IP:211.109.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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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23 update

anib20.gif산행 하루 전날 부터 준비하자


내가 겨울에 산행을 간다면 가장 먼저 하는일이 충전하는 것이다.무전기,카메라,독서등 세가지는 기본인데 이들은 하루전날 밤에 미리 충전기에 꽂아두고 잠을 잔다.그리고 산행당일날은 가장 먼저 전기포트에 물을 넣고 펄펄 끓인다.그 다음 카멜백(=하이드라팩=물백)에 식수를 겨울에는 1.5리터를 넣는다.그리고 전기포트의 펄펄 끓는 물을 산악용 보온병에 넣고,겨울엔 동결건조식품인 "바로 비빔밥" 하나를 배낭에 넣은 다음 충천한 건전지를 모두 충전기에서 빼내 각각의 기기에 꽃아 넣는다.

그 다음 하는일은 배낭을 꾸리고 확인 하는 일이다.상,하의 오버트라우저를 배낭의 가장 아래 별도의 칸막이 백에 넣고,그 위의 주머니에는 등산용 안면 마스크,스키용 장갑,스패츠,수건을 넣고,가장 위 조그만한 주머니에는 선글래스,수저,치솔과 치약이 있는 간단한 세면도구 가방,얇은 장갑을 넣는다.그리고 배낭의 메인 백 안에는 아이젠,산악용 보온병,동결건조식품을 넣고 배낭안 안쪽 별도의 공간에 카멜백을 넣고 호스의 입구는 밖으로 빼낸다.

어깨로 흘러내리는 배낭의 멜빵은 무전기,카메라를 매달고 칼과 오프너 겸용 카라비너를 카멜백 호스를 감싼듯이 고정한다.허리를 감싸는 벨트에 있는 백 우측엔 이마등,토치 라이터를 넣고 좌측엔 독서등과 새소리가 나는 호루라기를 넣는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낭 뒤 그물망에 읽을 책 한권이나 두권을 넣고 마지막으로 간이 의자를 매단다. (여름에는 2.5리터에 냉장고 얼음을 한판 가득 꺼내 카멜백 안에 채우고,김밥과 국물김치-물통처럼 생긴 보냉이 되는 소형 이글루-를 준비한다.)

샤워를 한다음 하의는 스포츠용 팬츠에 겨울용 등산복 바지,상의는 쿨맥스 반팔 티셔츠와 긴팔 지퍼티셔츠를 덧입고 마지막으로 자켓을 입고 모자와 등산화를 신으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anib20.gif책을 준비하자


나는 등산을 가면 중요하게 챙기는 것 중 하나가 읽을 거리, 즉 "책"이다.너무 두꺼워도 안되고 너무 얇아도 안되며,너무 어려운 책도 안되고,너무 글씨가 작은 책도 안된다.왜냐하면 약간 흔들리는 버스 내에서 읽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TV뉴스에서 가장 회자되는 단어는 "실용"이지 않을까? 나도 한때 실용이 최고의 선(善)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다.그래서 practical한 삶을 추구하고자 노력하였다.practical은 "실천적인,실용적인,실제로 도움이 되는"의 뜻으로 얼마나 알맹이 있는 단어인가?

실용적인 삶을 산 세사람을 언급해보면 학자 중에서 가장 프랙티컬한 분은 단연 정약용이다.정약용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며 학문의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다.그리고 그는 공부하는 방법으로 "경전"과 "역사서"를 중시했었다.

내가 몸담는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practical한 사람은 워렌버핏이다.그는 벤자민 그레이엄의 "가치"의 장점과 필립피셔의 "성장"의 장점을 모아 가치와 성장을 묶어 자기류화에 성공하여 금융이 산업 이상으로 거대하고 중요함을 실천해 보였다.

어릴 적 좋아했던 이소룡이 만든 무술의 명칭은 "절권도"이다.절권도는 각종 무술의 장점을 하나씩 따와서 이소룡이 창시한 무술이다.그래서 그 당시 무술의 모든 문파의 사람들은 이소룡의 절권도는 사기라고 폄하했지만 그는 가장 프랙티컬한 무술가였던 점은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최근에 실용 만큼이나 중요한 개념이 내 머리에 쌍벽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것은 "창의(創意,originality)"이다. "어른들을 위한 창의학수업"이라는 책에서 얻은 큰 포인트는 두가지이다.창의력이 더 이상 천재의 전유물이나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며,누구나 학습을 통해 익힐 수 있는 인간의 잠재력이란 것과,따라서 배우면 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창의성을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내면의 지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방식은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실용"이며 다른 하나는 "창의"라고 보았을때,"창의"는 다시 두가지로 나뉘어진다.하나는 "지혜"이고 다른 하나는 "방법"이다."창의"로 작품을 만들면 "창작"이라고 한다."창작(創作)"은 "창(創)" 과 "작(作)"이라는 두단계 작업으로 나눈다면 지혜는 "창",즉 "창의적 구상"을, 방법은 "작", 즉 "형식"을 관장한다고 볼 수 있다.

"실용"은 먹고 살기 위한 재주를 배우거나 연봉을 늘리수 있는 자격증 획득으로 볼 수있다.이미 주어진 제도나 규칙 내에서 자신의 머리를 교육의 내용에 맞게 생각을 사육하면 되므로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 그러나 "지혜"는 어디에서 배울 것인가?

지혜는 고대인들 처럼 소크라테스,공자,석가모니를 스승으로 두든지, 아니면 스스로 궁리하며 깨달아야 한다. 학문을 하는 길은 궁리보다 앞서는 것이 없고,궁리의 요체는 모름지기 독서에 있다.(爲學之要 莫先於窮理 窮理之要 必在於讀書)고 했다.따라서 지혜는 독서와 궁리라는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데 궁리하기 좋은 방법은 행선(行善)이다.행선은 곧 산행을 의미하니,산행과 독서는 같이 붙어다녀야 좋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책을 읽으며 산행을 한다.

아주 개인적인 부분도 있지만 참고하시길 바라며...

<>겨울,당일산행 준비물

---산에 갈때 준비하는 물건입니다,아래 ⓐ라고 약칭한 것은 실제 제가 사용하는 제품입니다.사용하는 장비를 소개하는 이유는 등산초보자를 위하여 그냥 참고사항으로 알려드리는 바입니다.겨울엔 장비의 힘이 절대적입니다.저 개인적으로는 돈이 좀 들더라도 저에게 맞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려고 합니다.장비가 부실하면 겨울엔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의 경우 안내산악회 버스를 타고 현지에 도착 후 날씨와 기온을 살핀 후 필요 없는 것은 버스에 두고 가면 되고 겨울이라도 따뜻하면 내복의 경우 벗기가 뭣하므로 처음부터 내복은 입지않는 것이 좋습니다만 처음부터 체감온도 기준으로 영하 30도 이하이면 내복을 입는 것이 좋겠지요.대부분 산행을 하다가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 보온에 문제가 생길때에 덧웃(방풍의)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면팬티보다는 스포츠용 팬티가 좋고 우모복은 부피를 많이 차지하므로 배낭이 45리터는 되어야합니다.저는 35리터 배낭을 쓰고 우모복은 준비하지 않습니다.윗옷은 면내의는 입지말고 여름용 긴팔 쿨맥스 티를 입고 그다음 다소 두터운 지퍼 티셔츠를 입으면 대부분 겨울산행복장입니다.

여기서 휴식 혹은 추울땐 자켓을 입고 더 추우면 오버트라우라우저 착용 하면 영하 40도까지는 해결됩니다.체온의 많은 부분을 빼앗아가는 얼굴과 목은 귀를 덥는 윈드스토퍼 모자이면 왠만한 산행에서는 충분합니다만 눈발이 휘날리며 얼굴을 때릴때는 등산용 마스크와 목밴드로 감싸고 더 심한 상황이면 바라클라바와 고소모로 해결하면 됩니다.

그리고 배낭에 물건을 둘때는 항상 같은 자리에 넣는 습관을 가지면 더 좋습니다.추운겨울 배낭을 벗고 물건을 찾는다고 우왕좌왕 하는 고생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산행때 꼭 챙겨야할 사항
우선 밧데리 충전(카메라,무전기,MP3,이마등,독서등)


- 지도(ⓐ 산악회에서 배포하는 지도)

- 수저(ⓐ LIFE에서 만든 등산용 제품)

- 비닐봉지(쓰레기 수거,전자제품 보호용 2개)

- 음식~.1.여름엔 보통 김밥(상점에서 구입)과 국물김치(물통처럼 생긴 보냉이 되는 소형 이글루 - 아래 좌측 그림)에 준비,


2.겨울에는 스프전용 보온병(죽 보관용)에 따뜻한 국(추어탕,콩나물이 많이 든 쇠고기국 등)을 준비(겨울에는 김밥은 좋지 않다.)


- 최근엔 전투식량의 일종인 "즉석비빔밥"과 "산악용 보온병"을 가지고 간다.
- 밑반찬(김치)

- 비상식량(건빵,컵라면-보온물통 가져갈때)

- 우의(ⓐ 바지 형태의 하의만 준비,상의는 몽벨사의 UL 윈드 자켓으로 대용)

- 모자(ⓐ 여름엔 워터쉽의 챙이 넓은 모자
봄,가을엔 펠트 카우보이 모자
겨울엔 고어텍스 재질의 야구모자 형태의 귀 보호되는 것
(K2사의 windstopper)과

- 기타 머리 목 보호용품
바라클라바 / 등산용마스크 / 멀티 목밴드는 혹한을 대비해서 여벌로 준비)


(각종 겨울소품~.맨 좌측:스패츠(블랙야크사의 고어텍스류),

중간 위:목 보호 멀티 목밴드,

중간 아래:등산용 마스크,

우측 위:장갑 2개 중 오른쪽은 inner용 장갑,좌측은 스키용 장갑

- 등산용 스카프와 스포츠용 수건 각 1장씩

- 등산용 양말 2개(1개는 여벌)

- 배낭(배낭카바)...당일치기 겨울용은 HERITAGE RODGE 35(35리터),겨울용은 35리터에서 45리터면 충분하고 여름용은 25리터~35리터 정도 필요

- 디지털 카메라,ⓐ후지필름의 디카
DSLR은  FinePix S5Pro
콤펙트는 FinePix F50fd
미러리스는 Xpro1


- 칼(ⓐ 일본 KERSHOW사의 Kershaw Carabiner Tool
 

- 고글,썬글래스(ⓐ 루디 프로젝트 익셉션- 눈 내린 후 햇볕이 비치면 필수,설맹에 걸리면 시력을 잃음, 계명대 산악인 박무택대원이 에베레스트 등정의 기쁨을 억누르지 못하고 고글을 벗는 바람에 설맹에 걸려 결국 죽게됨.우리나라에서도 의외로 설맹에 걸려 고생하는 사람이 있음)

:::박무택씨는 하산 중 해발 8700m 고지에서 설맹(눈에서 반사되는 햇빛으로 각막이나 결막에 염증이 생겨 앞이 안 보이는 현상)으로 사망 :::

- 라이터(성냥,ⓐ Windmill제품 토치 라이터)

- 간이의자~.식사시간 혹은 휴식때 사용(치질 방지용)

- 화장지(주유소에서 사은품으로 지속 공급해주죠^^*)

- 랜턴(손전등,ⓐ  콜리메터 헤드랜턴(F309)

- 물통
캠핑용~ⓐ NALGENE?? 사의 1L 보온물통(두꺼운 케이스 포함)

산책용~.20년전 구입한 ⓐ 독일 말킬사의 두랄루민 수통1개 준비)

최근엔 계절 상관없이 카멜백 핫샷 3.1ℓ 국방색 (HotShot™ 3OD )

4계절 종주용으로 최고입니다.호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운행중 그대로 물을 빨아 마실 수 있습니다. 여름엔 얼음넣고 겨울엔 따뜻한 물을 넣습니다.
 
- 컵(시에라 컵으로 밥그릇,물잔,술잔 대용)~.20여년 이상 항상 달고 다녔더니 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느낌

- 장갑(ⓐ 에델바이스 제품 메리놀울 1개와
여벌로 ⓐ 호주산 울 100% 제품 1개 준비)

혹한용은 스키 밀 스키보드용 장갑(중국산 ludis제품)
~.눈이 녹아도 방수가 되어 좋습니다. 


- inner용 장갑 별도 준비 (POLARTEC소재)

- 등산화(고어텍스류, 혹은 방수처리된 중등산화)
[zamberlan]배핀 GT RR

참조~.발의 볼이 좁은 사람은 K2제품이 좋지만 발의 볼이 넓은 사람은 트렉스타 제품이 좋음

- 방풍의(오버트라우저 ,오리털파카)
ⓐ K2사의 고어텍스,밀레의 고어텍스(직장에서 등산행사 때 지급받아 잘 사용하고 있음),트렉스타의 고어텍스(야간산행기 이벤트에 당첨되어 잘 사용하고 있음) 오버트라우저 등
최근엔 트렉스타 제품을 애용함
오리털파카는 안입음.다만 폴리스 자켓(콜럼비아사 TITANEUM 제품)을 입음

- 등산윗옷(자켓,지퍼 티셔츠)
ⓐ 자켓은 북한 OEM 공동구매제품과 美 Columbia社 제품
지퍼 티셔츠는 SALEWA사 제품 (주로 가을 겨울용)

- 조끼 (봄,가을엔 하나 있으면 유용)

ⓐ밀레 제품 스트레치 베스트(직장에서 등산행사 때 지급받아 잘 사용하고 있음)


- 등산바지(윈드스토퍼류)
ⓐ K2사 윈드스토퍼 바지
저의 경우 내복은 입지 않음,대부분의 경우 윈드스토퍼바지로 해결 되었음.다만 혹한기로 춥다고 느껴지면 바깥에 바지형태의 우의(하의)를 입음 /눈과 비 올때 좋음
ⓐ저의 우의 하의는 (호프힐) 솔로 Over 바지 HP2014P (남여공용 제품)를 이용하고 있음

- 스패츠(ⓐBlACK YAK제품 고어텍스)

- 아이젠

- 스틱
ⓐ KOVEA사 제품

- 기타~.무전기(조난대비용),MP3(차량이동),여벌 옷,여벌 양말,여벌장갑

*ⓐ HAM자격증이 있어서 KENWOOD사 제품 TH-F7 핸디 무전기-
(평상시와 비상시는 HAM교신을 이용하고,라디오 주파수에
맞추어 라디오 음악을 들을 수도 있는 제품임)1대와

*MP3는 ⓐ 애플사 ipod 10GB 제품(음악2,000곡 이상 저장 가능)
을 항상 휴대함

*등산용 휴대양주병은 20년전 구입한 ⓐ 독일 BERNHARD(버나드)
사 4 OZ 크기 제품으로 답배값 크기 정도임

*제철에 나는 과일 2~3개 정도.

*핸드폰 & 등산용 핸드폰 케이스(ⓐ SUMMIT사 제품)


....................................................



<>캠핑 준비물

버너
코펠
지도 & 나침반
텐트(& 텐트바닥용 비닐,텐트 지탱용 줄)
양념통
수세미
수저
세제
비닐봉지
쌀(햇반)
밑반찬
야채류 & 과일
통조림
비상식량
조미료
우의(우산)
모자
여벌 옷
모자
배낭
카메라(디지털 카메라)
필름

선글라스
물파스
침낭
세면도구(세수비누,칫솔,수건)
신발(샌들)
라면
고추장
라이터(성냥)
메트리스
화장지
손전등(랜턴)
물통

여름(수영복,모기향)
겨울(장갑,방풍의,오리털 파카,스패츠,아이젠,)

 

<>전문 기술등반용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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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모든 회원은 글쓰기 가능합니다. 永漢2011.04.16 20:56:4814729 
257 풍류자전거 여행    영한2017.09.10 13:27:44400 
256 자전거    영한2017.08.30 11:28:27235 
255 청사포 붉게 물든 구름    영한2017.08.26 09:40:17241 
254 아침비(시화)    영한2017.08.20 08:14:34334 
253 여름밤(시화)    영한2017.08.07 08:33:18338 
252 파루罷漏    영한2017.08.04 13:22:25491 
251 프루스트현상    영한2017.07.28 17:56:40332 
250 정자    영한2017.07.28 07:28:45251 
249 (책)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영한2017.07.01 08:25:02310 
248 원효의 화쟁사상    영한2017.05.30 10:46:10447 
247 세상 종말이 온다면..     영한2017.05.13 09:43:14554 
246 워렌버핏이 된다는 것    영한2017.05.07 09:46:1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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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공모전 안내 사이트     영한2015.10.27 21:24:0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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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가족여행     영한2015.07.21 07:54:461121 
221 니콘 MC-36 유선릴리즈로 별괘적 사진 찍는 법     영한2015.06.10 11:14:371050 
220 나스로 영화보기      영한2015.05.12 07:29:031469 
219 영화 위플래쉬     영한2015.03.26 14:32:35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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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1960-2013 팝송     영한2015.02.01 11:40:301646 
215 2015년 을미년 백호대살과 괴강     영한2015.01.10 14:02:45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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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14년 인상깊었던 책 7     영한2014.12.31 13:54:11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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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겨울철 자동차 시동꺼짐     영한2014.12.18 10:35:322285 
210 알아두면 유용한 무료사이트 20선      영한2014.12.16 10:47:05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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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가야의 김수로왕은 부여에서 왔다.     영한2014.09.09 22:28:3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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